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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여행 전 필독) 지진 경보/해일 주의보 상황에서 안전하게 움직이는 방법과 취소 기준을 알려드립니다.
1) 일본지진 여행 대처법
지진 발생 즉시 ‘먼저 자신과 주변 사람의 안전’을 확보하세요. 실내라면 탁자 아래나 가구 모서리 등 낙하물 피할 수 있는 곳에 머무르고, 실외라면 건물·간판·가로등에서 멀리 이동해 넓은 공간으로 대피합니다. 지하철·신칸센 등은 센서 작동 시 즉시 정지하므로 당황하지 말고 역무원 안내를 따르세요. 여행 전 도쿄/오사카 공식 방재앱을 설치해 푸시 알림과 대피소 위치를 미리 저장하세요.
2) 일본지진 여행 주의사항
- 숙소 체크인 직후 비상구·계단 위치와 숙소 주변 ‘광역 대피장소(공원·운동장)’를 확인하세요. - 해안/강가 근처(특히 경보 발령 시)는 절대 접근 금지 — 해일·침수 위험이 있습니다. 최근 북일본 연안 활동으로 경보가 발령된 사례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. - 재난 발생 시 교통 중단이 흔하니, 현금 소액·예비 SIM·휴대용 보조배터리를 준비하세요. 또한 현지 대사관·항공사 연락처를 숙지해두면 좋습니다.
3) 일본지진 여행, 취소 또는 진행 기준
- 즉시 취소 권장: 정부·지자체의 ‘대피 권고’ 또는 JMA(기상청) 수준의 해일·대형 경보(“긴급경보/메가퀘이크 관련 경보”)가 발령된 경우. 항공편·교통이 전면 중단되거나 체류지 안전이 불확실하면 취소하세요. - 신중히 재검토: 지역별 소규모 여진·기상 악화가 빈번하나 이동·숙박이 가능한 수준이면, 숙소·항공사 취소 규정과 보험(여행취소·의료)을 확인한 뒤 결정하세요. - 앱의 실시간 경보와 항공사·호텔의 공지(환불/변경 정책)를 우선시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.